음악

우리 - 까데호

성민이 2025. 7. 22. 16:04

 

서로 자기 말만 하는 이들이 어울려 춤을 춘다.

특별한 의미는 없다. 그냥 그렇다는 것이다.

펑키한 사운드가 평이하게 반복되는데 나름 독특한 매력이 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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