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

양단 몇 마름 - 박은옥

성민이 2017. 10. 28. 18:43

너무 정겹고 너무 아까워서

제대로 걸쳐보지도 못하는

시집 올 때 가져온 양단 몇 마름


이 정서를 이해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