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

음악이 뭔데 - 거리의 시인들

성민이 2017. 11. 18. 17:12

하드코어 힙합이라는 강렬한 음악을 들려줬던 '거리의 시인들'

그들의 노래 중에 가장 강렬하고 시원한 노래다.

노래방에서 이 노래 한 번 부르면 진이 다 빠진다.




'음악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이제 그만 - 이종민 (Feat. 김사월)  (0) 2017.11.23
순실가  (0) 2017.11.22
이씨 니가 시키는대로 내가 다 할줄 아나 - 연영석  (0) 2017.11.16
임을 위한 행진곡 - 인디언수니   (0) 2017.11.14
하야송  (0) 2017.11.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