멕시코의 전설 속 여인 '요로나'를 노래하는 곡이다.
가슴이 찢어지는 사연을 품고 살아가야하는 여인의 마음을 노래하는데
Chavela Vargas의 중성적인 목소리가 가슴을 후벼놓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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