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부장제 사회에서 열정을 불태우다 바다 속으로 들어가버린 여인 알폰시나
군사독재에 맞서 싸웠던 메르세데스 소사가 그를 노래한다.
그것만으로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하지 않다.
그냥 귀를 기울여 마음에 담아보자.
'음악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좀비보이 - 나잠수(Feat. 넉살) (0) | 2018.04.23 |
|---|---|
| Rumba - Paco de Lucia (0) | 2018.04.09 |
| Besame Mucho - Cesaria Evora (0) | 2018.03.30 |
| 시간열차 - 랄라스윗 (0) | 2018.03.27 |
| 하쿠나마타타 - 박하재홍 feat. 한정훈 변재원 (0) | 2018.03.2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