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 명의 걸출한 기타리스트가 모여
플라멩코 기타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연주곡이다.
햇살 좋은 날
지중해의 바닷가를 거닐다
무심한듯 기타를 연주하는데
적당히 출렁이는 파도에 리듬을 맞춰
잠시 흥을 돋우다가
다시 무심한듯 연주를 마무리하고
유유히 사라지는 그런 맛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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