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

Borders - M.I.A.

성민이 2019. 3. 27. 08:57

조금 삐딱한 투로 시크하게 노래를 한다.

그 속에 날카로운 비수와 망치를 갖고 있다.


난민문제에 대해 제대로 한마디 하는 노래다.

뮤직비디오도 노래와 잘 어울린다.




'음악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혁명의 투혼 - 최도은  (0) 2019.05.25
외롭고 웃긴 가게 - 이상은  (0) 2019.05.09
나쁘게 - 캐스커  (0) 2019.03.12
보고싶은 얼굴 - 최백호  (0) 2019.02.20
끽다거 - 범능스님  (0) 2019.02.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