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이피는지 단풍지는지 당신은 잘 모르는
그냥 나는 그대를 향한 그리운 먼산이요
김용택의 시를 노래로 불렀다.
아름다운 시를 아름답게 부르는 방법은
담백하게 부르는 것임을 확인해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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