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

타는 목마름으로 - 박준

성민이 2025. 7. 24. 19:49

 

억눌려 있어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없어도

가슴 속 깊숙이에는 민주주의에 대한 뜨거운 갈망이 살아 숨쉰다.

그 간절함과 비장함이 가슴을 뜨겁게 만든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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