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서히 인생의 마지막을 향해가는 길목에서
늙어감의 감정을 솔직하게 얘기하고 있다.
하나씩 버리고 비워가는 인생을 잔잔하게 노래한다.
조금 어색한듯한 배우의 목소리여서 더 편안하게 마음에 다가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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