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

luna tucumana - mercedes sosa

성민이 2018. 1. 12. 09:44

"우리가 보는 것은 외로운 달일 뿐
나는 걷고 또 노래한다네
그것이 나를 비춰주는 길이라네"


메르세데스 소사의 깊이있는 목소리가 마음을 울린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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