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

찔레꽃 - 이연실

성민이 2018. 1. 21. 08:19

찔레꽃을 따먹으며

일하러간 엄마를 그리워했던 시대


그 시대를 경험하지는 못해도

그 외로움과 배고픔은

고스란히 전해진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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