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

아직, 있다 - 루시드 풀

성민이 2018. 6. 16. 09:44

새월호에 대한 노래 중 가장 차분한 노래다.

그래서 모든 이들을 위한 위로의 노래가 된다.


"친구야 무너지지 말고 살아내주렴"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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