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

오르막길 - 정새난슬

성민이 2018. 7. 5. 09:19

지난 날의 상처를 보듬으며

오르막길을 달려간다.


무기력과 활력이 교차하는 묘한 느낌의 노래

그래도 활력쪽으로 조금 기울어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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