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

Los ejes de mi carreta - Atahualpa Yupanqui

성민이 2018. 11. 28. 11:46

삐걱거리는 소리가 좋아서

달구지 바뀌에 기름을 치지 않는다는 노래다.


삶이 고단하기는 하지만

삶을 그 자체로 즐기려면

어떤 삶의 자세가 필요할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