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그래시브 록그룹 Renaissance의 대표적 엘범이다.
그 유명한 ‘Ocean Gypsy’가 수록된 1975년 앨범
클래식과 락을 결합하고 청량한 고음의 보컬까지 환상적인 결합니다.
신비롭고 경쾌한 '철일양화'의 분위기가 45분 동안 철철넘친다.
'음악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My Silent Cry - Black Dawn (0) | 2019.01.04 |
|---|---|
| 그런지카 - 요조, 소규모아카시아밴드 (0) | 2018.12.09 |
| 뱀 - 자우림 (0) | 2018.12.04 |
| Los ejes de mi carreta - Atahualpa Yupanqui (0) | 2018.11.28 |
| 이게 아닌데 - 장사익 (0) | 2018.11.21 |